10·15 대책 1년, 서울 아파트값 10.41% 올랐다…성북 16.5% vs 강남 1.4%, 전세 매물 17% 줄어
지난해 10·15 대책 발표 직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올해 10월 첫째 주(5일 기준)까지 1년 새 10.41% 올랐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다. 전셋값은 9.96% 올랐다. 자치구별로는 성북구가 16.5%로 가장 높았고 강남구는 1.4%로 가장 낮아 규제의 한가운데에서도 비강남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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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15 대책 발표 직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올해 10월 첫째 주(5일 기준)까지 1년 새 10.41% 올랐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다. 전셋값은 9.96% 올랐다. 자치구별로는 성북구가 16.5%로 가장 높았고 강남구는 1.4%로 가장 낮아 규제의 한가운데에서도 비강남권이…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5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한 주 사이 0.12% 올라 지난해 2월 첫째 주부터 87주 연속 상승을 이어갔다. 올해 누적 상승률은 8.31%다.
서울 마포구 동교동 소재 건물이 135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대지면적 309.6㎡(93.7평), 연면적 843.7㎡(255.2평)의 지하 1층~지상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대 건물이 49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대지면적 198.7㎡(60.1평), 연면적 549.91㎡(166.3평)의 지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 상가건물이 22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대지면적 267.7㎡(81평), 연면적 260.32㎡(78.7평)
서울 강남구 청담동 40-3 선릉로변 상가건물이 2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자료: 디비리츠 알데이터(R-DATA) 2026.10.09 수정본 서울 용산구 동자동 43-26 소재 일반건물이 6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북측 저층 주거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7-10 · 와우산로29가길 13 홍대와 상수동 사이, 와우산로29가길 골목 안쪽에 자리한 벽돌 건물 하나를 소개합니다. 1969년에 지어진 지상 3층·지하 1층 건물로, 지금까지 사무소와 학원이 들어와 있던 근생 건물이에요. 매매가는 48억원, 대지…

서울 용산구 청파동3가 24-28 · 청파로45길 22 숙명여대 인근, 청파로45길 안쪽 골목에 자리한 오래된 단독주택 한 채를 소개합니다. 사용승인일이 1936년 3월. 90년 가까이 된 일반목구조 기와집이에요. 지금 이 건물을 건물 자체로 보면 의미가 없습니다 — 이 매물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55-1 · 도산대로51길 34 가로수길과 도산공원 사이, 도산대로51길 안쪽 골목에 자리한 건물 하나를 소개합니다. 2021년에 지어진 지상 4층짜리 신축급 건물인데, 지금은 공실 상태로 시장에 나와 있어요. 매매가는 280억원. 숫자만 보면 놀랄 수 있지만…
숙대입구역 초역세권 근생오피스빌딩, 임차구성과 공실 밸류업이 공존하는 자산 | 용산 청파동 근생오피스빌딩 자산 분석 서울 용산구 청파동3가, 제3종일반주거지역…대지 90.42평·연면적 187.58평 4호선 숙대입구역 도보 2분…표기 수익률 2.7%는 최상층 임대 완료를 전제한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