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상가 공실률 13.7%…서울 오피스 임대가격 0.30% 올라 19분기 연속 상승
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 3분기 일반 상가 공실률은 13.7%, 중대형 상가는 14.7%로 집계됐다.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전 분기보다 0.16% 올랐고, 서울은 0.30% 올라 19분기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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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 3분기 일반 상가 공실률은 13.7%, 중대형 상가는 14.7%로 집계됐다.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전 분기보다 0.16% 올랐고, 서울은 0.30% 올라 19분기 연속 상승했다.
9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 3,915건으로 8월보다 14.7%, 1년 전보다 42.4% 줄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 5,941가구로 한 달 새 4.6% 감소했고, 준공 후 미분양은 2만 7,549가구로 1.9% 줄었다.
멤레이비티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 '유로스퀘어' 토지와 건물을 560억 원에 사들이는 거래의 잔금일을 2026년 10월 29일에서 12월 15일로 바꿨다.
현대자동차가 서울 종로구 율곡로 75(계동) 건물을 계열회사 현대건설에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임대한다. 연간임대료 152억 3,100만 원에 보증금 108억 2,500만 원의 환산임대료를 더한 거래금액은 155억 6,700만 원이다.
한국부동산원의 10월 넷째 주(26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9% 올라 90주 연속 상승했지만 오름폭은 2주 연속 줄었다.
농협유통이 서울 서초구 양재점과 도봉구 창동점의 토지·건물을 계열회사 농협경제지주로부터 임차한다. 연간 임차료는 두 곳을 합쳐 210억 7,000만 원이며, 임차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이다.
부동산R114 집계에 따르면 11월 전국에서 아파트 5만6,533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2025년 11월(2만9,895가구)보다 89.1% 많고 10월(1만6,396가구)의 3배를 웃돈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의 안양물류센터를 2,700억 원에 인수한다고 10월 27일 밝혔다. 2023년 준공한 연면적 약 9만 5,475㎡ 규모로 임대율은 99.3%이며, 인수 자금은 유상증자 없이 차입금 1,980억 원과 기존 자산 매각 대금, 외부 투자자…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10월 27일 공개한 3분기 지가 동향에 따르면 전국 땅값은 0.62% 올라 2분기(0.63%)보다 오름폭이 0.01%포인트 줄었다.
화장품 기업 브이티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73-55 토지와 건물을 790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사옥으로 쓰기 위한 매입으로, 계약금 158억 원은 계약일인 10월 26일, 잔금 632억 원은 12월 24일 지급할 예정이다.
2001년 준공 지하 1층·지상 6층, 대지 약 115평·연면적 약 428평…대지 평당 약 2억 786만원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이면도로에 자리한 지하 1층·지상 6층 근린생활시설 건물이 240억원에 게시돼 있다. 실거래 기반 추정가(133.59억원)보다 79.7% 높은 가격으로…
코스닥 상장사 센코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사업부지로 수용된 경기 오산시 외삼미동 토지·건물의 보상금을 모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