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건축오미령 에디터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시공사에 IPARK현산…35층 1,137가구, 4,482억
경기 군포시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조합이 10월 24일 총회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지하 4층~지상 35층, 10개 동, 1,137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4,482억 원이며, 회사의 올해 누적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2조 2,148억 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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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조합이 10월 24일 총회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지하 4층~지상 35층, 10개 동, 1,137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4,482억 원이며, 회사의 올해 누적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2조 2,148억 원으로 늘었다.

서울 동작구 대방동 405-14는 대지 198.89평(657㎡)의 근린상업지역 각지다. 현재는 1973년에 지은 연면적 41.84평짜리 단층 건물이 서 있지만, 신대방지구 지구단위계획의 허용 용적률 500%를 적용하면 연면적 약 995평 규모의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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