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금융에 8,000억 원 출연…삼성·6개 금융사 참여, 연간 공급 6,000억 원으로
삼성과 6개 금융회사가 서민 대상 소액 대출인 미소금융에 모두 8,000억 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연간 3,000억 원 수준이던 미소금융 공급액은 2026년 4,000억 원에서 2028년 6,000억 원까지 늘어난다.
THE NEWSROOM
삼성과 6개 금융회사가 서민 대상 소액 대출인 미소금융에 모두 8,000억 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연간 3,000억 원 수준이던 미소금융 공급액은 2026년 4,000억 원에서 2028년 6,000억 원까지 늘어난다.
9월 전산업생산이 전월보다 3.0% 늘어 15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도체(19.2%)와 자동차(39.9%) 생산이 광공업을 끌어올렸고, 소매판매(3.6%)와 설비투자(5.3%)도 함께 늘어 생산·소비·투자 지표가 모두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10월 29일 발표한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서 예금은행의 신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4.88%로 8월보다 0.22%포인트 올랐다.
코스피가 10월 29일 74.78포인트(1.24%) 내린 5,937.66에 마감하며 28일 회복한 6,000선을 하루 만에 내줬다.
대구백화점 동성로 본점(매각가 1,300억 원) 매수인이 10월 26일 내기로 한 1차 중도금 10억 원 가운데 5억 원만 입금했다. 대구백화점은 10월 26일과 27일 잇따라 정정 공시를 내고, 1차 중도금 25억 원을 5억·5억·15억 원 세 차례로 나눠 받는 것으로 일정을 바꿨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28-4, 1128-5 토지(거래금액 340억 원)를 사들이기로 했던 디씨아이티와이인천 피에프브이의 매수인 지위가 유진그룹 계열 ㈜동양으로 넘어간다.
제이에스전선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의 토지와 건물 등을 계열회사 엘에스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에 317억 4,800만 원에 팔기로 했다. 거래 목적은 자산 유동화이며, 소유권 이전은 2027년 3월 15일로 예정돼 있다.
휴온스글로벌이 경기 과천 공공주택지구 특별계획구역에 새로 지어질 업무시설 토지와 건물을 2,445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시행사 메디파크원피에프브이가 건물을 지어 준공한 뒤 소유권을 넘기는 방식으로, 등기는 2032년 7월 30일로 예정돼 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9월 말 거주자외화예금은 1,547억1,000만 달러로 한 달 전보다 140억9,000만 달러 늘며 2012년 6월 통계 작성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코스피가 28일 374.10포인트(6.63%) 오른 6,012.44에 거래를 마치며 10거래일 만에 6,000선을 되찾았다.
금융감독원이 10월 27일 종합금융투자사업자 10곳의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를 불러 신용융자 자율관리 강화 방안을 서둘러 이행하라고 당부했다.
한국은행이 10월 27일 발표한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우리 경제는 전기 대비 1.0% 성장했다. 반도체 제조용 기계를 중심으로 설비투자가 4.1%, 정부소비가 1.9% 늘었지만 민간소비는 0.2% 줄었고,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전년 동기보다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