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 도산대로 뒷골목의 신축 건물 한 채
빌딩 읽어주는 시간 강남 한복판, 도산대로 뒷골목의 신축 건물 한 채 서울 강남구 신사동 655-1 · 도산대로51길 34 가로수길과 도산공원 사이, 도산대로51길 안쪽 골목에 자리한 건물 하나를 소개합니다. 2021년에 지어진 지상 4층짜리 신축급 건물인데, 지금은 공실 상태로 시장에 나와 있어요. 매매가는 280억원. 숫자만 보면 놀랄 수 있지만, 이 동네 시세를 아는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만한 가격대입니다. 매매가 2

빌딩 읽어주는 시간
서울 강남구 신사동 655-1 · 도산대로51길 34
가로수길과 도산공원 사이, 도산대로51길 안쪽 골목에 자리한 건물 하나를 소개합니다. 2021년에 지어진 지상 4층짜리 신축급 건물인데, 지금은 공실 상태로 시장에 나와 있어요. 매매가는 280억원. 숫자만 보면 놀랄 수 있지만, 이 동네 시세를 아는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만한 가격대입니다.
| 매매가 | 280억원 |
| 대지면적 | 284.3㎡ (약 86평) |
| 연면적 | 496.39㎡ (약 150평) |
| 규모 | 지상 4층 / 지하 없음 |
| 건폐율 / 용적률 | 59.73% / 174.6% |
| 용도지역 | 제2종일반주거지역 |
| 주용도 | 제2종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 전층) |
| 사용승인 | 2021.04.08 (약 5년 차 신축급) |
| 주차 | 자주식 4대 |
| 현황 | 공실 (유휴) |
✓ 이 건물이 눈에 띄는 이유
준공 5년 차 신축급인 데다, 전 층이 애초에 일반음식점 인허가로 설계돼 있어요. 식음료 브랜드가 층별로 들어오기에 손댈 게 거의 없는 구조라는 뜻입니다. 도산대로51길이라는 입지도 가로수길·도산공원 상권 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위치고요.
△ 체크포인트
현재 공실 상태라 매입 즉시 임대 세팅이 필요하고, 도로 조건이 '세로(가)'로 접해 있어 대형 트럭 진입이나 가시성 측면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아직 실거래 이력과 인근 시세 비교 데이터가 반영되어 있지 않아, 가격 적정성은 별도 분석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정리하면, 신축급 골조에 상권 좋은 위치, 그리고 처음부터 근생시설로 설계된 층 구성까지 — 실사용이든 임대 세팅이든 바로 움직일 수 있는 건물입니다. 다만 280억이라는 가격이 이 입지·상태를 감안했을 때 합리적인지는 최근 인근 거래 사례와 함께 따로 짚어볼 필요가 있어요.
강남구 건물매매 · 신사동 상가주택 · 도산대로 근생건물 · 강남 신축빌딩 매매
본 콘텐츠는 공개된 건축물대장 및 매물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거래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현장 확인과 전문가 상담을 거쳐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