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스템, 대전 유성구 용산동 토지·건물 73억 원에 매각…자산총액 절반 규모
NEDIA 뉴스 · 부동산 · 2026년 10월 17일 코스닥 상장사 진시스템이 대전 유성구 용산동 535 토지와 건물을 73억 원에 매각한다. 회사 자산총액의 50.71%에 해당하는 규모로, 매수인은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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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IA 뉴스 · 부동산 · 2026년 10월 17일 코스닥 상장사 진시스템이 대전 유성구 용산동 535 토지와 건물을 73억 원에 매각한다. 회사 자산총액의 50.71%에 해당하는 규모로, 매수인은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다.
NEDIA 뉴스 · 부동산 · 2026년 10월 17일 대구백화점이 2021년 문을 닫은 대구 중구 동성로 본점 토지와 건물을 1,300억 원에 매각하기로 했다. 매수인은 부동산업을 하는 주식회사 대구메디씨티케이글로벌이며, 잔금은 2027년 12월에 치를 예정이다.
10월 1~15일 서울 상업용 집합건물(구분상가·사무실 호실) 매매 125건 가운데 34건은 강남구 논현동 236-8 건물의 상가였다. 같은 건물의 오피스텔 81호실까지 합치면 115호실, 1,493억원이 법인 간 직거래로 거래됐다. 이를 뺀 일반 상가 거래 91건의 가격 중간값은…
10월 1~15일 계약된 서울 단독·다가구주택 매매는 28건으로, 거래가격 중간값은 8억6,500만원이었다. 대지 3.3㎡당 가격은 금천구 시흥동 다가구 645만원에서 송파구 마천동 단독주택 5,056만원까지 8배 가까이 벌어졌다.
10월 1~15일 서울 오피스텔 매매는 328건으로 집계됐지만, 이 중 144건은 강남구 논현동과 금천구 독산동의 건물 두 곳에서 법인끼리 호실을 한꺼번에 사고판 거래였다. 이를 뺀 개별 거래 184건의 가격 중간값은 1억9,200만원이었다.
10월 1~15일 계약된 서울 연립·다세대(빌라) 매매는 해제 거래를 빼고 382건이었다. 거래가격 중간값은 3억1,700만원이었고, 지은 지 30년이 넘은 빌라 거래가 99건으로 25.9%를 차지했다.
10월 1~15일 계약된 서울 아파트 전월세 5,220건 가운데 월세가 2,581건으로 49.4%를 차지해 전세(2,639건)와 거의 같은 수준이었다. 종전 계약과 비교할 수 있는 전세 갱신 1,533건 중 1,375건은 보증금을 올렸고, 인상률 중간값은 5.0%였다.
10월 1~15일 계약된 서울 아파트 매매는 해제 거래를 빼고 582건으로 집계됐다. 대출 한도가 6억원까지 나오는 15억원 이하 거래가 495건으로 85.1%를 차지했고, 거래가격 중간값은 8억2,000만원이었다.

금융 · 기업 해부 104억 횡령·연체율 9%대·배당성향 97%사조그룹과 47년 만에 갈라서는 사이, 지분은 주신홍 대표에게로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신사역 인근에 본점을 둔 잠원동의 푸른저축은행은 오랫동안 '저축은행 업계의 모범생'으로 불렸다.
10월 1~15일 계약된 서울 일반건물(통건물) 매매는 12건, 거래금액은 모두 5,971억원으로 집계됐다.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업무빌딩 한 건(4,230억원)이 전체 금액의 71%를 차지했고, 나머지 11건 가운데 8건은 100억원 이하 중소형 건물이었다.
30억원대 꼬마빌딩을 계획한다면 먼저 따져볼 숫자는 월세와 대출 한도다. 표면 임대수익률 3~5%를 가정해 RTI 1.5배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같은 30억원 건물이라도 필요한 자기자본은 8억원대에서 17억원대까지 벌어진다. 수익률 3~5%면 월세는 750만~1250만원 표면…
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 올랐다. 강남3구는 내림세를 이어간 반면 중랑·성북·서대문 등 외곽 중저가 지역이 주간 0.4% 안팎 오르며 상승을 이끌었다. 대출 한도가 줄어드는 15억~25억원 구간 아파트 거래도 1년 새 27%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