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러 공공주택 발주 목표 2만 호로…공사비 호당 최대 3,500만 원 보전
국토교통부가 10월 27일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모듈러주택 활성화 협의체를 열고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담긴 지원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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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10월 27일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모듈러주택 활성화 협의체를 열고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담긴 지원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의 안양물류센터를 2,700억 원에 인수한다고 10월 27일 밝혔다. 2023년 준공한 연면적 약 9만 5,475㎡ 규모로 임대율은 99.3%이며, 인수 자금은 유상증자 없이 차입금 1,980억 원과 기존 자산 매각 대금, 외부 투자자…
금융감독원이 10월 27일 종합금융투자사업자 10곳의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를 불러 신용융자 자율관리 강화 방안을 서둘러 이행하라고 당부했다.
국내 은행들이 4분기에도 대출 심사를 깐깐하게 유지할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10월 26일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에서 국내은행 대출태도지수 전망치는 -11로 강화 우위가 이어졌고, 가계 신용위험지수는 3분기 19에서 4분기 28로 크게 오를 것으로 조사됐다.
한때 서울에서 가장 걷고 싶은 거리로 꼽히던 가로수길이 서울 주요 상권 가운데 공실률이 가장 높은 거리가 됐다. 임대료를 지키려는 버티기는 거리 전체의 가치를 깎는다. 이제는 건물주와 상인, 행정이 숫자로 약속하는 상생이 필요하다.김규태 NEDIA 논설위원신사동 가로수길을 걸어 보면…
네디아뉴스 주소 하나로 건축물대장·토지 정보·실거래 기반 참고 추정가·수익률 환산까지회사 단위 계정으로 직원 누구나 이용 [네디아뉴스]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디비리츠(DBRITZ)가 건물 분석 서비스 '디비리츠 네트워크'
2026년이 두 달 반 남은 시점에서 강남빌딩 시장은 '거래는 줄고 돈은 핵심지로 쏠리는' 모습이다. 실거래닷컴 집계(1~7월)에서 강남구 상업용 부동산 거래액은 4.2조 원으로 서울 1위, 1채당 평균 거래가는 230억 원이었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로 대로변의 지하 1층~지상 7층 메디컬 업무빌딩이 매각희망가를 75억원에서 60억원으로 낮춰 급매각에 나섰다. 월 임대·주차수입 2,606만원 기준 표면수익률은 약 4.17%에서 약 5.21%로 높아진다. 75억원에서 60억원으로, 15억원 조정 매물은…
NEDIA 뉴스 · 부동산 · 2026년 10월 17일 회생절차를 신청한 상장 리츠 제이알글로벌리츠에 대해 서울회생법원이 회생절차 개시 여부 결정을 11월 13일까지 다시 보류했다. 채권단과 자율 구조조정(ARS)을 협의할 시간이 한 달 더 늘어난 것이다.
10월 1~15일 서울 상업용 집합건물(구분상가·사무실 호실) 매매 125건 가운데 34건은 강남구 논현동 236-8 건물의 상가였다. 같은 건물의 오피스텔 81호실까지 합치면 115호실, 1,493억원이 법인 간 직거래로 거래됐다. 이를 뺀 일반 상가 거래 91건의 가격 중간값은…
10월 1~15일 서울 오피스텔 매매는 328건으로 집계됐지만, 이 중 144건은 강남구 논현동과 금천구 독산동의 건물 두 곳에서 법인끼리 호실을 한꺼번에 사고판 거래였다. 이를 뺀 개별 거래 184건의 가격 중간값은 1억9,200만원이었다.
30억원대 꼬마빌딩을 계획한다면 먼저 따져볼 숫자는 월세와 대출 한도다. 표면 임대수익률 3~5%를 가정해 RTI 1.5배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같은 30억원 건물이라도 필요한 자기자본은 8억원대에서 17억원대까지 벌어진다. 수익률 3~5%면 월세는 750만~1250만원 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