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서울 양재·창동 매장 계열사서 임차…연간 임차료 210억 원
농협유통이 서울 서초구 양재점과 도봉구 창동점의 토지·건물을 계열회사 농협경제지주로부터 임차한다. 연간 임차료는 두 곳을 합쳐 210억 7,000만 원이며, 임차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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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이 서울 서초구 양재점과 도봉구 창동점의 토지·건물을 계열회사 농협경제지주로부터 임차한다. 연간 임차료는 두 곳을 합쳐 210억 7,000만 원이며, 임차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이다.
대구백화점 동성로 본점(매각가 1,300억 원) 매수인이 10월 26일 내기로 한 1차 중도금 10억 원 가운데 5억 원만 입금했다. 대구백화점은 10월 26일과 27일 잇따라 정정 공시를 내고, 1차 중도금 25억 원을 5억·5억·15억 원 세 차례로 나눠 받는 것으로 일정을 바꿨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28-4, 1128-5 토지(거래금액 340억 원)를 사들이기로 했던 디씨아이티와이인천 피에프브이의 매수인 지위가 유진그룹 계열 ㈜동양으로 넘어간다.
제이에스전선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의 토지와 건물 등을 계열회사 엘에스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에 317억 4,800만 원에 팔기로 했다. 거래 목적은 자산 유동화이며, 소유권 이전은 2027년 3월 15일로 예정돼 있다.
휴온스글로벌이 경기 과천 공공주택지구 특별계획구역에 새로 지어질 업무시설 토지와 건물을 2,445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시행사 메디파크원피에프브이가 건물을 지어 준공한 뒤 소유권을 넘기는 방식으로, 등기는 2032년 7월 30일로 예정돼 있다.
코스피가 28일 374.10포인트(6.63%) 오른 6,012.44에 거래를 마치며 10거래일 만에 6,000선을 되찾았다.
화장품 기업 브이티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73-55 토지와 건물을 790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사옥으로 쓰기 위한 매입으로, 계약금 158억 원은 계약일인 10월 26일, 잔금 632억 원은 12월 24일 지급할 예정이다.
농협경제지주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양재유통센터의 토지와 건물을 계열회사 농협유통에 임대한다. 공시된 거래금액은 연간 임대료 155억 8,300만 원이며, 임대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다.
육일씨엔에쓰가 인천 연수구 송도동 206 토지 4,818.30㎡와 건물 6,072.78㎡를 250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회사 자산총액의 44.64%에 해당하는 규모로, 잔금 200억 원은 11월 30일에 치를 예정이다.
쌍방울이 전북 익산시 신흥동의 공장·물류 토지와 건물을 계열사 비비안에 약 240억 원에 넘기기로 했다. 대금은 비비안이 새로 발행하는 신주 777만여 주로 받고, 양도 뒤에는 해당 부동산 일부를 5년간 다시 빌려 쓴다.
NEDIA 뉴스 · 부동산 · 2026년 10월 17일 코스닥 상장사 진시스템이 대전 유성구 용산동 535 토지와 건물을 73억 원에 매각한다. 회사 자산총액의 50.71%에 해당하는 규모로, 매수인은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다.
NEDIA 뉴스 · 부동산 · 2026년 10월 17일 대구백화점이 2021년 문을 닫은 대구 중구 동성로 본점 토지와 건물을 1,300억 원에 매각하기로 했다. 매수인은 부동산업을 하는 주식회사 대구메디씨티케이글로벌이며, 잔금은 2027년 12월에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