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러 공공주택 발주 목표 2만 호로…공사비 호당 최대 3,500만 원 보전
국토교통부가 10월 27일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모듈러주택 활성화 협의체를 열고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담긴 지원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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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10월 27일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모듈러주택 활성화 협의체를 열고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담긴 지원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인천 계양 3기 신도시 현장을 찾아 "지금은 주택 공급 비상시기"라며 택지 조성부터 착공·입주까지 걸리는 기간을 최대한 줄이라고 지시했다. 원형지 공급, 보상·수용 병행, 모듈러 주택 등이 검토 대상에 올랐다.
지난해 10·15 대책 발표 직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올해 10월 첫째 주(5일 기준)까지 1년 새 10.41% 올랐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다. 전셋값은 9.96% 올랐다. 자치구별로는 성북구가 16.5%로 가장 높았고 강남구는 1.4%로 가장 낮아 규제의 한가운데에서도 비강남권이…
서울 용산구 동자동 광대로변 2층 빌딩 매물. 매매 제시가 60억원, 대지 40평. 매매 제시가는 실거래가격과 다릅니다.
서울 용산구 동자동 광대로변 3층 빌딩 매물. 매매 제시가 45억원, 대지 32.3평. 매매 제시가는 실거래가격과 다릅니다.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북측 저층 주거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에 이름을 올렸다.

작년 말 부채 173.7조원…부채비율 230.8% 분양주택 재고만 19.5조원, 단기 회수 어려운 자산 220조원 수준 직접시행·공공임대 확대…공급 늘릴수록 재무부담 커지는 구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서 핵심 역할을 맡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재무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