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상반월 서울 빌딩 매매 12건·5,971억원…테헤란로 업무빌딩 한 건이 71%
10월 1~15일 계약된 서울 일반건물(통건물) 매매는 12건, 거래금액은 모두 5,971억원으로 집계됐다.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업무빌딩 한 건(4,230억원)이 전체 금액의 71%를 차지했고, 나머지 11건 가운데 8건은 100억원 이하 중소형 건물이었다.
PLACES & COMPANIES
10월 1~15일 계약된 서울 일반건물(통건물) 매매는 12건, 거래금액은 모두 5,971억원으로 집계됐다.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업무빌딩 한 건(4,230억원)이 전체 금액의 71%를 차지했고, 나머지 11건 가운데 8건은 100억원 이하 중소형 건물이었다.
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 올랐다. 강남3구는 내림세를 이어간 반면 중랑·성북·서대문 등 외곽 중저가 지역이 주간 0.4% 안팎 오르며 상승을 이끌었다. 대출 한도가 줄어드는 15억~25억원 구간 아파트 거래도 1년 새 27% 늘었다.
미국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내려가면서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루 만에 일제히 올랐다. 전날 7% 넘게 급락한 국내 증시도 이 흐름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우 5만2177, 3대 지수 모두 상승 15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미국 물가 충격과 AI 투자 수익성 논란이 겹치면서 15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7% 넘게 급락했다. 금리 경로가 다시 불확실해지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업용 부동산 시장도 투자심리 변화를 살펴야 하는 국면이 됐다.
금리가 다시 오르고 전국 빌딩 거래량이 정체된 가운데서도 거래금액 1위는 여전히 서울 강남구다. 강남빌딩매매·강남 꼬마빌딩·강남 사옥 매입 등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키워드를 기준으로 2026년 하반기 강남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데이터로 정리했다.
삼성FN리츠가 NH올원리츠가 보유한 서울 영등포구 '에이원타워 당산'을 1,630억 원에 인수했다. 상장리츠가 다른 상장리츠의 실물 부동산을 직접 사들인 첫 사례다. 매도한 NH올원리츠는 약 327억 원의 차익으로 부채를 줄이고 특별배당을 계획하고 있고, 코람코더원리츠는…
2026년 2분기 서울 오피스 평균 공실률이 6.5%로 전분기보다 0.4%포인트 올랐다. 4개 분기 만의 상승 전환이다. 도심권(CBD)에 신규 오피스 공급이 몰리며 CBD 공실률은 7.3%로 2.4%포인트 뛰었다.
8월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액이 1조 8,077억 원으로 전월보다 31.2% 줄었다. 거래건수도 184건에서 139건으로 24.5% 감소했다. 전국 빌딩 시장에서는 100억~300억 원 구간 거래가 한 달 만에 46건에서 22건으로 반토막 났다.
올해 1~8월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 기존 세입자가 계약을 연장한 '갱신계약' 비중이 50.8%로 집계됐다. 2023년 27.2%, 지난해 같은 기간 41.1%에서 가파르게 올랐다. 전세 매물은 1년 새 18.2% 줄었고, 서울 월세 상승률은 2016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다.
서울 송파구 석촌동 251-18의 2024년 사용승인 건물(지하 1층·지상 4층)이 호가 85억원에 나와 있다. 등록 대지 104.9평 기준 토지 평당 약 8,105만원으로, 같은 동·같은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의 2022년 2월~2026년 6월 실거래 23건 중앙값(약…
서울 강남구 신사동 554-15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이 호가 86억원에 나와 있다. 등록 대지 63.0평 기준 토지 평당 약 1억 3,649만원으로, 같은 동·같은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의 최근 5년 실거래 132건 중앙값(약 1억 6,883만원)보다 19.2% 낮다.
서울 마포구 연남동 566-46의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이 호가 76억원에 나와 있다. 등록 대지 78.4평 기준 토지 평당 약 9,700만원으로, 같은 동·같은 용도지역(제2종일반주거)의 최근 5년 실거래 66건 중앙값(약 8,059만원)보다 20.4%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