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를 위한 매각 마케팅
DBRITZ NETWORK · 우리 건물도 이렇게 알려보세요 NEDIA 기사·네티 상단 노출·숏폼 영상·분석 리포트·전용 050 번호까지 3개월 캠페인으로 매수자에게 알립니다. 매각 희망가만 넣으면 마케팅비가 바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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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리는 건물은 없다, 안 알려진 건물이 있을 뿐… 건물주를 위한 '매각 캠페인'
언론·플랫폼·데이터·영상으로 3개월간 매수자에게 알린다… 디비리츠 네트워크, 매각 희망가 0.05%의 매각 마케팅 패키지 운영
빌딩을 내놓은 지 반년이 넘었는데 문의 전화 한 통 없다. 호가를 낮춰야 하나 고민하지만, 정작 그 건물이 매물로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 명 되지 않는다. 몇몇 중개사무소의 네트워크 안에서만 매물 정보가 돌면, 그 건물을 가장 비싸게 사 줄 매수자는 매물이 있는지조차 모른 채 지나간다.
디비리츠 네트워크는 이 문제를 '알리는 방식'에서 풀겠다고 나섰다. 부동산 전문 인터넷신문 NEDIA, 빌딩 커뮤니티 네티스페이스, 지역 데이터 서비스 디비리츠 ON 등 직접 운영하는 매체와 데이터를 한 건물에 동시에 집중시키는 이른바 '매각 캠페인'이다. 대기업이 신제품을 알릴 때 TV·신문·온라인을 함께 움직이는 통합 마케팅(IMC) 방식을 건물 한 동에 적용한 셈이다.
왜 안 팔릴까… 세 가지 이유
| 소수에게만 닿는 매물 | 살 사람이 매물이 있는지 모른다 → 언론·플랫폼·데이터로 동시 노출 |
| 근거 없는 가격 | 왜 이 가격인지 설명이 없으면 협상은 깎는 것부터 → 실거래·비교 사례로 가격 근거 리포트 |
| 기억에 남지 않는 건물 | 층수·면적만 적힌 매물표로는 쓰임이 안 보인다 → 콘셉트·층별 활용안으로 리포지셔닝 |
3개월 캠페인은 이렇게 진행된다
상담과 계약을 마치면 약 1주일 안에 건물 분석 리포트, 1페이지 소개서, 숏폼 영상을 만들고 문의 전용 050 번호를 개통한다. 이후 3개월 동안 NEDIA 기사형 광고 2회와 네티스페이스 홈·매물 상단 노출이 이어지고, 매달 노출·관심·문의 수를 정리한 결과 리포트가 건물주에게 전달된다. 모든 기사와 영상은 게재 전 건물주 확인을 거친다.
| 단계 | 내용 | 기간 |
| 1. 상담·계약 | 건물 정보 확인, 패키지 선택 | 1~3일 |
| 2. 자료 제작·050 개통 | 분석 리포트·소개서·숏폼 영상, 문의 전용 번호 | 약 1주 |
| 3. 게재·노출 | NEDIA 기사형 광고 2회, 네티 상단 노출 | 3개월 |
| 4. 결과 보고 | 노출·관심·문의 수와 다음 달 계획 | 월 1회 |
자산마다 보여줄 이야기가 다르다
캠페인의 핵심은 건물을 '다시 보이게' 만드는 리포지셔닝이다. 같은 건물이라도 누구에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매수자가 달라진다.
· 노후 근생 빌딩 → 오래된 수익형 건물이 아닌 '신축·리모델링 부지'로. 용적률 여력과 사업성을 보여 개발형 매수자를 찾는다.
· 신축 근생 빌딩 → 수익률 낮은 임대 건물이 아닌 '직접 쓰는 사옥'으로. 층별 활용안과 조감도로 사옥 수요 법인에게 보여준다.
· 오피스·업무시설 → 임대차 구조와 지역 수요 데이터로 '임대 안정 자산'임을 설명한다.
· 호텔·주유소 등 운영형 → 매출 검증과 운영 개선 시나리오로 '검증된 사업 자산'으로 제시한다.
· 토지·개발 부지 → 규모검토와 사업비로 '사업 계획이 있는 땅'을 먼저 보여준다.
비용은 매각 희망가의 0.05%
마케팅비는 매각 희망가의 0.05%로,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VAT 별도)이다. 계약 시 선납하는 광고·마케팅 제작비이며 매각 성사 여부와 관계없이 같다. 외부 신문·온라인 매체까지 넓히는 확장 패키지는 외부 매체비 실비에 15%를 더한다.
매각 희망가별 기본 패키지 마케팅비
단위 만원 · VAT 별도
200억을 넘는 건물은 캠페인 범위에 맞춰 별도로 협의한다. 자신의 건물 희망가를 넣어 바로 계산해 볼 수도 있다.
중개는 하지 않는다… 기존 중개사무소와 함께
디비리츠 네트워크는 부동산 중개를 하지 않는다. 이미 전속 계약을 맺은 중개사무소가 있다면 그대로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캠페인으로 들어온 문의는 전용 050 번호를 통해 건물주가 지정한 중개사무소로 연결되고, 매수자 안내와 가격 협상은 중개사무소가 맡는다. 모든 광고물에는 '광고' 표기와 광고주 정보가 들어간다.
디비리츠 네트워크 관계자는 "좋은 건물이 팔리지 않는 건 대부분 가격보다 노출의 문제"라며 "건물주가 주소만 알려주면 공개자료로 만든 건물 분석을 먼저 보내드리고, 그 건물에 맞는 캠페인을 함께 설계한다"고 말했다.
내 건물, 마케팅비부터 계산해 보세요
매각 희망가만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건물 주소를 남기시면 무료 건물 분석을 먼저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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