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로보틱스, 천안 직산읍 공장 토지·건물 78억 원에 매입…생산시설 확대
제닉스로보틱스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양당리 463의 토지·건물과 인근 464·465 토지 공유지분 3분의 1을 78억 원에 사들이기로 10월 30일 결정했다.
제닉스로보틱스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양당리 463의 토지·건물과 인근 464·465 토지 공유지분 3분의 1을 78억 원에 사들이기로 10월 30일 결정했다. 자동화 장비 제조 공장으로 쓸 계획이며, 잔금 70억 2,000만 원은 11월 30일 치른다.
자동화 장비 제조 공장으로 활용
제닉스로보틱스는 10월 30일 이사회를 열고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양당리 463의 토지와 건물, 양당리 464·465 토지의 공유지분 3분의 1을 78억 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수 목적은 자동화 장비 제조를 위한 공장 매입이다.
회사는 기대 효과로 매출 성장과 사업 확장에 따른 생산시설 확대, R&D 연구개발 공간 확보를 들었다. 공시상 회사 본점도 같은 직산읍(부송로)에 있다.
계약금 7.8억·잔금 70.2억 원…11월 30일 등기 예정
대금은 현금으로 치른다. 계약 당일인 10월 30일 계약금 7억 8,000만 원을, 11월 30일 잔금 70억 2,000만 원을 낸다. 양수기준일과 등기예정일은 잔금 지급일인 11월 30일이다. 양수금액에는 취득 부대비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양수금액 78억 원은 회사 자산총액 731억 1,692만 원(2025년 말 연결 기준)의 10.67%에 해당한다. 양수가액의 적정성은 회계법인 상지원이 평가해 '적정' 의견을 냈다.
매도인은 제조업체 지나테크
거래상대방은 제조업을 하는 주식회사 지나테크(자본금 22억 2,000만 원)로, 본점은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석양길에 있다. 회사는 일정과 대금 지급 관련 사항이 거래상대방과의 협의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밝혔다.
| 대상 자산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양당리 463 토지·건물, 464·465 공유지분 1/3 |
| 양수금액 | 78억 원 (자산총액 대비 10.67%) |
| 거래상대방 | ㈜지나테크 (제조업) |
| 계약일 / 잔금일 | 2026년 10월 30일 / 2026년 11월 30일 |
| 양수 목적 | 자동화 장비 제조를 위한 공장 매입 |
| 외부평가 | 회계법인 상지원 · 적정 |
본 기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2026년 10월 30일 제닉스로보틱스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용 콘텐츠입니다. 거래 조건과 일정은 당사자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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