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서울 양재·창동 매장 계열사서 임차…연간 임차료 210억 원
농협유통이 서울 서초구 양재점과 도봉구 창동점의 토지·건물을 계열회사 농협경제지주로부터 임차한다. 연간 임차료는 두 곳을 합쳐 210억 7,000만 원이며, 임차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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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이 서울 서초구 양재점과 도봉구 창동점의 토지·건물을 계열회사 농협경제지주로부터 임차한다. 연간 임차료는 두 곳을 합쳐 210억 7,000만 원이며, 임차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이다.
화장품 기업 브이티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73-55 토지와 건물을 790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사옥으로 쓰기 위한 매입으로, 계약금 158억 원은 계약일인 10월 26일, 잔금 632억 원은 12월 24일 지급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2,090평 규모…임대수익률 2.4%로 사옥 수요 법인에 무게 [네디아뉴스 · 매물 브리핑] 2026.10.23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대로변 코너에 자리한 지상 10층 규모 오피스빌딩이 1,10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처음 시장에 나왔을 때…
쌍방울이 전북 익산시 신흥동의 공장·물류 토지와 건물을 계열사 비비안에 약 240억 원에 넘기기로 했다. 대금은 비비안이 새로 발행하는 신주 777만여 주로 받고, 양도 뒤에는 해당 부동산 일부를 5년간 다시 빌려 쓴다.

신축 시 공사비의 절반을 장기·저리로 지원하는 구조 결합… 현 지하 1층·지상 4층 근린생활시설, 소유주 명도 진행 중 · 지번 비공개(시크릿) 물건 · 소재지는 '일대'로
강남 핵심 영업거점 사용권 2035년까지 확보 총 리스료 자기자본의 38. 2%…임차료는 매년 물가와 연동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운영 중인 핵심 영업장의 장기 사용권을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