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오미령 에디터
서울 아파트값 0.13% 올라 오름폭 둔화…서초·강남 하락, 성북·서대문 0.36%↑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0월 셋째 주(1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서 서울 매매가격은 0.13% 올라 전주(0.16%)보다 오름폭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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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0월 셋째 주(1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서 서울 매매가격은 0.13% 올라 전주(0.16%)보다 오름폭이 줄었다.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8월 말 0.69%로 7월 말보다 0.06%포인트 올랐다. 금융감독원이 10월 23일 발표한 잠정 집계에서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1.00%, 주택담보대출을 뺀 가계 신용대출 등은 0.91%로 오름폭이 컸다.
지난해 10·15 대책 발표 직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올해 10월 첫째 주(5일 기준)까지 1년 새 10.41% 올랐다. 한국부동산원 통계다. 전셋값은 9.96% 올랐다. 자치구별로는 성북구가 16.5%로 가장 높았고 강남구는 1.4%로 가장 낮아 규제의 한가운데에서도 비강남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