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오미령 에디터
쌍방울, 익산 공장·물류 부동산 240억 원에 계열사 비비안에 매각 후 재임차
쌍방울이 전북 익산시 신흥동의 공장·물류 토지와 건물을 계열사 비비안에 약 240억 원에 넘기기로 했다. 대금은 비비안이 새로 발행하는 신주 777만여 주로 받고, 양도 뒤에는 해당 부동산 일부를 5년간 다시 빌려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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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이 전북 익산시 신흥동의 공장·물류 토지와 건물을 계열사 비비안에 약 240억 원에 넘기기로 했다. 대금은 비비안이 새로 발행하는 신주 777만여 주로 받고, 양도 뒤에는 해당 부동산 일부를 5년간 다시 빌려 쓴다.
서울 아파트값이 한국부동산원 기준 88주째 오르는 가운데 강남3구는 하락하고 강북·경기 남부 상승이 두드러지는 '외곽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