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서울 오피스 공실률 6.5%, 4분기 만에 상승…CBD 7.3%로 뛰었지만 임대료는 전년 대비 4.8% 올랐다
2026년 2분기 서울 오피스 평균 공실률이 6.5%로 전분기보다 0.4%포인트 올랐다. 4개 분기 만의 상승 전환이다. 도심권(CBD)에 신규 오피스 공급이 몰리며 CBD 공실률은 7.3%로 2.4%포인트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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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서울 오피스 평균 공실률이 6.5%로 전분기보다 0.4%포인트 올랐다. 4개 분기 만의 상승 전환이다. 도심권(CBD)에 신규 오피스 공급이 몰리며 CBD 공실률은 7.3%로 2.4%포인트 뛰었다.
8월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액이 1조 8,077억 원으로 전월보다 31.2% 줄었다. 거래건수도 184건에서 139건으로 24.5% 감소했다. 전국 빌딩 시장에서는 100억~300억 원 구간 거래가 한 달 만에 46건에서 22건으로 반토막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