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리포트
10월 상반월 서울 빌딩 매매 12건·5,971억원…테헤란로 업무빌딩 한 건이 71%
10월 1~15일 계약된 서울 일반건물(통건물) 매매는 12건, 거래금액은 모두 5,971억원으로 집계됐다.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업무빌딩 한 건(4,230억원)이 전체 금액의 71%를 차지했고, 나머지 11건 가운데 8건은 100억원 이하 중소형 건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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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5일 계약된 서울 일반건물(통건물) 매매는 12건, 거래금액은 모두 5,971억원으로 집계됐다.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업무빌딩 한 건(4,230억원)이 전체 금액의 71%를 차지했고, 나머지 11건 가운데 8건은 100억원 이하 중소형 건물이었다.

시장분석 서울 빌딩시장, 가격대별로 갈렸다 50억원 이하와 70억~100억원대에 매물 집중…지역별 진입가격 차이 뚜렷 서울의 100억원 이하 빌딩시장이 하나의 가격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투자금액에 따라 서로 다른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