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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매입임대 주택이 실수요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공실관리 등 적극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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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토교통부 공식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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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3.(금)
매입임대 주택이 실수요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공실관리 등 적극 노력 중입니다
<보도내용 요약>
□ ’26. 10. 23.(금), 국민일보의「신청자 30만명 몰렸는데···LH 매입임대는 ‘텅텅’」보도 관련입니다.
ㅇ 올해 LH 매입임대 주택의 모집공고 규모 대비 계약률이 64%에 불과하고, 장기공실의 평균 공실 기간이 길어진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입장>
□ 정부는 청년, 신혼부부 및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전월세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매입임대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공급된 주택에 청년, 신혼부부 등 수요자가 실제 입주하여 안정적으로 거주할 있도록 적극 노력 중입니다.
ㅇ 한편, ’26년 8월 기준 매입임대 입주자 모집규모 대비 계약자 비율이 64.4%에 불과*한 것은, 8월 모집공고하여 현재 입주자 선정 과정에 있는 주택들이 공실로 간주되어 계약률이 낮게 산출된 영향으로 연말기준으로는 계약률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모집규모 대비 계약자 비율) ’22년 92% → ’23년 80% → ’24년 88% → ’25년 87% → ’26년 8월 64.4%
□ 또한, 매년 일정 수준의 공실이 발생하는 것은 매입임대 주택 사업이 ’04년도에 도입됨에 따라 초기 공급물량들이 노후화되고, 그간 소형평형 위주로 공급됨에 따른 영향으로 공실 최소화를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ㅇ 장기간 공실 상태인 주택은 유형을 전환(ex. 고령자, 다자녀 유형 → 일반유형)하거나 자산기준을 완화하여 입주자 모집공고 실시 등 탄력적 입주제도를 운용하여 공실이 최소화 되도록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 또한, 입주민들의 주거의 질 향상을 위해 리모델링·시설개선 등 품질 개선도 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준공 15년 이상 매입임대 주택을 대상으로 에너지성능 강화, 안전시설 확충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재입주 전 내부를 전면 보수토록 하고 있습니다.
□ 정부는 매입임대 공급시 청년·신혼부부 등이 선호하는 입지에 더 넓은 면적으로 공급하여 높아진 주거기준을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예정이며, 이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지원단가 상향 등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ㅇ 또한, 지난 9.21일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에서 중산층 등 다양한 계층이 우수 입지, 품질 좋고 부담가능한 주택에서 장기간 거주가능한 ‘보편형 공공임대’를 새로 도입하였으며, 매입임대 주택도 보편형으로 공급하여 좋은 입지, 넓은 평형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27년 신규로 2천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 국토교통부는 청년·신혼부부 및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거주를 지원하기 위해 매입임대 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매입임대 주택을 실제 필요로 하는 국민들께서 입주할 수 있도록 계획·공급·입주·운영 등 전 과정을 면밀하게 관리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부서
주거복지정책관
주거복지지원과
책임자
과 장
조성태(044-201-4530)
담당자
사무관
소지섭(044-201-4533)
공식 첨부문서
국토교통부 제공 · 원본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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