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자료 · NEDIA 정책브리핑
[설명] 국토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주택통계를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도설명자료
출처: 국토교통부 공식 발표자료
정부 발표 본문
보도설명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10. 29.(목)
국토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주택통계를 관리 ·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도내용 요약>
□ ’26. 10. 28.(수), 뉴스1의「국토부, 공공기관장 불러 주택통계 개선 논의」보도 관련입니다.
ㅇ 지난 8일 국토부가 부동산원·HUG 등 기관장과 비공개 간담회 개최, 통계 생산·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입장>
□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월 8일 국토연구원,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주택시장 관련 통계를 생산·운영하는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택통계 신뢰도 제고 및 활용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ㅇ 해당 간담회는 기관 간 주택통계 자료의 공유 · 활용, 신규통계 발굴 및 기존 통계의 개선 등 주택통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한 것으로,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 언급되는 통계 조작 등을 목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게시글의 게재 · 유포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는 통계법 등 관련 법령·규정에 따라 주택통계를 엄격하게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택통계의 신뢰도와 정확도를 제고하고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담당 부서
주택정책관
주택정책과
책임자
과 장
이유리(044-201-3317)
담당자
사무관
이종문(044-201-3324)
공식 첨부문서
국토교통부 제공 · 원본 문서
- HWPX261026(설명) 국토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주택통계를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주택정책과).hwpx바로보기 ↗내려받기 ↓
- PDF261026(설명) 국토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주택통계를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주택정책과).pdf바로보기 ↗내려받기 ↓
공식 문서 펼쳐보기
정부 원문 문서 뷰어입니다. 화면 표시가 어려우면 위의 바로보기 또는 내려받기를 이용해 주세요.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저작권정책 담당자안내
제보: nedia.dbritz.kr/jebo · jebo@dbritz.kr / 광고·제휴: dbritz@dbritz.kr